절세 전략
손익통산으로 세금 줄이기
같은 해의 이익과 손실을 합산해 순이익에만 과세합니다. 연말 손실 실현 예시와 워시세일 관련 주의를 정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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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익통산이란
A코인 +800만, B코인 −300만이면 통산 순이익은 500만 원입니다. 800만 원 전부에 세율을 적용하지 않습니다.
일반적으로 안내되는 체계에서는 연도를 넘어 손실을 이월 공제하지 않습니다. “올해 안”에 실현된 손익만 상계된다는 점을 기준으로 계획을 세우세요.
예시 — 44만 원 절감
이익만 500만 원일 때 세금 55만 원. 같은 해에 200만 원 손실을 실현하면 통산 300만 → 과세표준 50만 → 세금 11만 원. 차액 44만 원이 줄어듭니다.
물론 손실 실현은 포트폴리오 리밸라싱·재매수 계획과 함께 봐야 합니다. 세금만 보고 우량 자산을 덤핑하는 것은 투자 결정이 아닙니다.
워시세일·재매수 주의
[팁] 비트택스 고급 이상 절세 시뮬레이션에서 “매도 후보(미실현 손실)”를 먼저 훑어볼 수 있습니다.
미국 주식과 같은 명시적 워시세일 규정이 한국 가상자산에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. 다만 형식만 손실을 만들고 경제적으로 동일 포지션을 유지하는 행위는 부인·조세회피 논란 여지가 있습니다.
연말 손실 실현 후 즉시 동일 수량 재매수는 시세·수수료·취득가 측면에서도 득실을 계산해 보세요.
관련 가이드
본 가이드는 일반적인 정보 안내용이며 세무·법률 자문이 아닙니다. 실제 신고·납부 전에는 최신 법령과 국세청 안내, 필요 시 전문가 상담을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