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본 이해
코인 세금 계산 방법
양도차익 = 매도금액 − 취득가액 − 필요경비. 250만 원 공제 후 22%를 곱하는 과정을 실전 예시로 따라가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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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본 공식
[팁] 비트택스 무료 계산기는 “투자금 × 수익률” 또는 “실현손익”으로 대략치를 보여 줍니다. 실제 신고용 수치는 거래별 취득가 엔진 결과를 사용하세요.
연간 가상자산 소득금액은 대략 다음 순서로 잡습니다.
양도차익 = 매도금액 − 취득가액 − 필요경비.
① 각 처분 건의 수입금액(매도가액 등)을 모은다.
② 취득가액과 수수료 등 필요경비를 뺀다.
③ 같은 해의 이익·손실을 통산한다.
④ 기본공제 250만 원을 뺀다.
⑤ 남은 과세표준 × 22%.
예시 1 — 순수익 500만 원
연간 통산 순이익이 500만 원이면, 기본공제 250만 원을 빼 과세표준 250만 원입니다. 세금은 250만 × 22% = 55만 원입니다.
실효세율은 55만 ÷ 500만 = 11%로, 명목 22%보다 낮게 느껴집니다. 공제 구간에서는 실효세율이 체감적으로 더 낮습니다.
예시 2 — 순수익 1억 원
과세표준 = 1억 − 250만 = 9,750만 원. 세금 ≈ 9,750만 × 22% = 2,145만 원.
같은 해에 다른 코인에서 2,000만 원 손실을 실현했다면 통산 순이익이 8,000만 원으로 줄어 세금도 함께 감소합니다. 이것이 손익통산의 핵심입니다.
필요경비에 들어가는 것
- 실제 취득가액(매수대금)
- 거래 수수료, 이체 수수료 등 직접 관련 비용(입증 가능한 범위)
- 취득가를 입증하지 못하면 일정 비율만 필요경비로 인정하는 의제 규정이 논의·안내되는 경우가 있음 — 실제 취득가 증빙이 훨씬 유리
계산이 틀어지기 쉬운 지점
- 코인 간 교환을 무시하고 원화 매도만 집계
- 거래소·지갑을 섞어 쓰면서 취득가 연결을 끊음
- 에어드랍·스테이킹 수령 시가를 기록하지 않음
- 수수료를 한쪽(매수 또는 매도)에만 중복/누락 반영
관련 가이드
본 가이드는 일반적인 정보 안내용이며 세무·법률 자문이 아닙니다. 실제 신고·납부 전에는 최신 법령과 국세청 안내, 필요 시 전문가 상담을 확인하세요.